[공지] 2026년 시무식 “Organic Business와 Smart Work로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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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1-09 18:12본문
안녕하세요.
서도비엔아이(주)입니다.
서도는 2026년 1월 2일,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힘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김원석 대표님의 2025년 경영 실적 발표와 함께 2026년 경영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국내영업과 해외영업을 중심으로 한 전사 매출 현황과 영업이익률을 공유하며,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김원석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단순히 주어진 환경에서 이기는 조직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스스로 바꾸며 성장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6년 슬로건으로 “Organic Business and Smart Work” 를 제시하며, 고객과 데이터, 조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함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성과 중심의 업무를 넘어, 일하는 문화와 조직의 가치까지 함께 성장시키는 한 해가 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후에는 1월 월간모임을 겸해 입사자 및 생일자 축하, 장기근속자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5년 장기근속자와 15년 장기근속자에게는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상과 공로패가 전달됐습니다. 오랜 시간 회사를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박수와 격려가 이어지며,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정년퇴임을 함께 기념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퇴임자는 24년 4개월간의 근속 기간 동안 회사를 위해 함께한 소감을 전하며, 동료들과 회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회사를 위해 헌신한 퇴임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아쉬움과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행사의 마지막은 회장님과 대표님, 임원진이 함께한 시무식 기념 떡 커팅과 단체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임직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26년을 향한 각자의 다짐과 기대를 공유했다.

서도비엔아이(주)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공유한 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더 빠르게 실행하고, 더 깊이 혁신하며, 고객 맞춤형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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